싸이버원이 보안컨설팅 조직 강화와 AI 기반 보안 체계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존 보안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조직 체계를 재정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안컨설팅본부 개편 작업에도 착수했다. AI 활용 기반의 보안 운영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관련 솔루션 개발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간다는 구상이다. 특히 싸이버원 오너 2세인 김희망 상무가 보안컨설팅본부장으로 실무 전면에 합류해 조직 운영과 신규 사업 추진을 직접 이끌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단순한 지원 역할을 넘어 AI 중심 사업 방향과 조직 재편을 주도하며 미래 성장동력 강화와 고도화로 컨설팅 사업 성장에 무게를 싣고 있다. 최근 보안컨설팅본부는 조직 개편과 함께 레드팀(Red Team) 구축도 완료했다. 레드팀은 블랙박스 해킹과 침투 공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고 대응 체계를 검증하는 실전형 조직이다. 단순 점검 수준을 넘어 실제 공격 환경을 가정한 실전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업들이 기존 방어 중심 보안 체계에서 나아가 실전 대응 역량 확보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레드팀 수요 역시 확대되는 추세다. 싸이버원 역시 공격형 대응 조직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끌어올리는 한편, 데이터 기반 분석 체계와 연계한 보안 운영 효율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금융위원회를 중심으로 금융권 대상 모의침투 및 침해대응 훈련 체계 제도화가 추진되면서 실제 공격 기반 보안 검증 체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레드팀은 단순 취약점 진단을 넘어 금융권 및 주요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실전형 모의침투 수행과 공격 시나리오 기반 대응 체계 검증 역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최신 공격 기법과 위협 인텔리전스를 반영한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데이터 마이닝 및 자동화 분석 체계와 연계해 공격 탐지·분석 효율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침해 사고 발생 시 대응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동시에 고객사의 보안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개선 방향까지 제시하는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2026-05-27
싸이버원과 코넥시가 통합 보안 관제 및 차세대 재해복구(DR) 기술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탐지·차단 중심의 보안 체계를 넘어 데이터 보호와 신속한 복구를 중심으로 한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 기반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기업 대상 사이버 공격이 데이터 손실과 서비스 중단 등으로 이어지면서, 단순 보안 방어를 넘어 장애 발생 이후 빠른 복구 역량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랜섬웨어와 공급망 공격 등 고도화된 위협이 증가하면서 데이터 무결성과 복구 체계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싸이버원의 SIEM 기반 실시간 위협 대응 역량과 코넥시의 프라이빗 IPFS 기반 재해복구 기술이 결합된다. 싸이버원은 24시간 365일 보안 관제를 통해 위협 탐지 및 대응을 수행하고, 코넥시는 해킹이나 장애 상황에서도 데이터 위·변조를 방지하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코넥시는 파일 및 데이터베이스(DB) 장애 발생 시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며 복구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 적용 확대를 추진 중이다. 최근 기업들이 멀티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 환경으로 전환하면서 재해복구 솔루션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양사는 앞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화이트라벨링 기반 통합 보안·DR 패키지 개발, 엔터프라이즈 대상 협업 모델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공동 세미나와 보안 컨퍼런스 참여 등을 통해 시장 접점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육동현 대표는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사이버 복원력은 기업 운영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양사의 기술 시너지를 기반으로 차세대 보안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일 대표는 “싸이버원과의 협력을 통해 재해복구 솔루션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통합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2
정보보안 전문기업 싸이버원이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이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정보통신기반시설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의 수행사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의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개선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일상과 직결된 행정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72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서 싸이버원은 약 63%의 지분율로 42억 원 상당의 과업을 수주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경쟁력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주의 핵심 동력은 싸이버원이 보유한 압도적인 대외 공신력에 있다. 싸이버원은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보안관제 전문기업 ▲개인정보 영향평가기관 등 정부가 지정한 3대 보안 핵심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한 국내 단 3개 업체 중 하나다. 특히 전체 임직원의 90% 이상이 보안 기술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기술 집약형' 조직력을 바탕으로, 3,800여 개 이상의 풍부한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대규모 국가 과업 수행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싸이버원은 이러한 통합 보안 역량을 투입해 오는 2026년 말까지 전국 지자체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의 사이버 공격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순 보안 점검을 넘어 지자체의 보안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관리·물리·기술 분야별 총 518개 항목에 대한 정밀 취약점 분석을 실시하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단기 및 중·장기 조치 방안을 제시하는 등 입체적인 보안 설계를 지원한다. 현장 실무 중심의 기술 지원도 싸이버원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고도화된 화이트햇 서비스를 통해 웹 및 시스템 침투 모의해킹은 물론, DDoS 공격과 해킹 메일 대응 등 실전형 사이버 위기 대응 훈련을 주도한다. 아울러 국정원과 행안부 등 상위기관의 보안 점검에 대비한 상시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2027년도 보호대책서 작성 및 행정안전부 제출 업무까지 완결성 있게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보안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권역별 맞춤형 교육과
2026-05-27- 최신 보안 트렌드 및 솔루션 공유
2025-07-07베트남 하노이에서 통합 보안관제 솔루션’PROM SIEM’,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Venus/EMASS AI' 소개
2025-02-13
- AI활용하여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대응(SOAR), 클라우드 기반으로 확장성과 유연성 제공
2024-09-05
클라우드 기반 AI보안관제 솔루션 (PROM) 등 소개
2024-05-22
전시부스 운영, 클라우드 서비스 및 클라우드 기반 AI보안관제 솔루션 (PROM) 등 소개
2024-05-14
싸이버원, ‘장애인 스키캠프’ 개최, 사회공헌 활동 강화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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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