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Lab은 최근 CI/CD 정규식 컴파일러에서 발견된 최대 심각도 취약점(CVE-2026-97229)에 대해 즉각적인 패치를 권고하였다. 이 취약점은 정수 오버플로우로 인해 원격 공격자가 특수하게 조작된 정규식을 이용해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보안 연구원 'joaxcar'가 HackerOne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통해 제보하였다. 해당 취약점은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가 CI/CD 설정 파일 내 정규식의 불충분한 검증을 악용해 GitLab 서버에서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GitLab은 이번 보안 문제를 Community Edition(CE) 및 Enterprise Edition(EE) 19.2.8 미만, 19.3.4 미만, 19.4.2 미만 버전에서 수정하였으며, 모든 자체 관리형 GitLab 사용자에게 즉시 업그레이드를 권고하였다. GitLab.com은 이미 패치된 버전을 사용 중이며, GitLab Dedicated 고객은 별도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최근 GitLab은 2단계 인증 우회(CVE-2026-0723), 민감 정보 노출(CVE-2026-85706) 등 여러 심각한 취약점을 연이어 해결하고 있다. 미국 CISA는 GitLab의 취약점 다수를 실제 공격에 악용된 사례로 분류하고, 연방 기관에 신속한 보안 조치를 지시한 바 있다. GitLab은 전 세계 3천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와 Fortune 100 기업의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DevSecOps 플랫폼이다.
※ 이 글은 생성형 AI(gpt4.1)에 의해 요약되었습니다.